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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산성일대에 대단위 유원지 조성...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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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산성일대에 대규모 유원지가 꾸며진다.

    성남시는 5일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키 위해 1천억원을 들여, 남한산성
    일대에 유원지를 개발키로 했다.

    수정구 양지동 남한산성일대 5만2천여㎡의 터에 마련될 이 유원지에는 관
    광호텔. 휴양시설등 각종 시설이 들어선다.

    오는 94년까지 조성될 이 터에는 유희시설, 휴양시설, 편익시설등이 조성
    되며 민자 9백45억원이 투입된다.

    또 공공시설 및 광장조정사업에는 시예산 55억원이 쓰인다.
    시는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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