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우리나라 경제성장 경쟁국중 최하위 `불명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올 하반기부터 급격히 떨어져 올해와 내년 경제
    성장률이 경쟁국들 중 최하위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무역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올 3.4분기(7~9월)의 실질경제성장률
    이 3.1%에 그친데 반해 대만은 5.2% 홍콩 5.3% 싱가포르는 5.6%에 달했고
    중국은 1~9월에 10.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이 이들
    경쟁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우리나라의 분기별 경제성장률이 경쟁국들 가운데 최저수준을 기록한 것은
    80년대 이후 처음으로 급격한 경기침체에 따라 올해의 연간 경제성장률도
    대만과 중국 등에 뒤질 것이 거의 확실하다.

    ADVERTISEMENT

    1. 1

      음성 필름 제조 공장 불 야산으로 번져…대응 1단계 30명 대피

      26일 오후 8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고, 야산에 옮겨붙은 불은 오후 10시께 진화했다.이 불로 인근 ...

    2. 2

      동창 남매 폭행·흉기 위협, 방화까지 저지른 20대…"심신미약" 주장

      동창을 폭행하고, 그 여동생을 추행한 뒤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제주지법 형사2부(서범욱 부장판사)는 26일 현주건조물 방화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3. 3

      베이징은 퐁피두 명작들의 줄을 새로 세웠다, 색깔맞춤으로

      파리의 퐁피두센터는 2025년부터 5년간 대규모 보수 공사로 휴관에 들어갔다. 그 흔적을 파리에서 찾지 못한 이들에게, 상하이 웨스트번드 뮤지엄은 하나의 대안이 되어주었다(관련 칼럼). 2019년 웨스트번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