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일,올 신조선 건조실적 16% 증가한 407만톤 [김형철특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주요 조선7사의 올 신규 선박건조실적은 전년대비 15.9% 증가
    한 407만톤으로 집계됐다.
    업체별 시장점유율을 보면 VLCC(20만톤이상의 대형탱커)등 대형선 건
    조증가에 힘입어 삼릉중공업이 6년만에 100만톤대를 넘어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천기중공업과 NKK가 지난해보다 1단계씩 상승,4위와 6위를
    기록했다.
    관련업계에서는 올해는 조선주주물량이 급증했던 지난89-90년의 수주
    선박이 본격적인 완공단계에 접어들어 건조실적이 크게 신장된 것으로
    분석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박희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

      배우 박희순이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2. 2

      [부고] 김선주 씨 별세

      ▶김선주씨 별세, 강화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 前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 KB증권 대표·강진문 MSAP 대표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58-...

    3. 3

      테슬라, 4분기 車인도량 16% 감소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의 연간 차량 인도량이 지난해 2년 연속 감소했다. 작년 4분기 인도량은 월가의 예상치보다 더 악화된 수치를 보였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모두 41만8227대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