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식단준수 음식점에 수도료 30% 감면혜택...서울시 입력1992.12.20 00:00 수정1992.12.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20일 표준식단제를 지키는 모범음식점에 대해 월 30%의 수도요금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는 1개의 계량기로 2개이상 업종이 함께 쓰는 경우를 제외한 시내 4백57개 한식음식점에 대해 12월 검침분부터 감면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에따라 음식점마다 연간 65만6천원, 모두 3억원의 요금감면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美, 러 원유 운반 혐의 유조선 나포 미군이 9일(현지시간) 제재 대상 유조선 ‘아퀼라Ⅱ호’를 인도양에서 나포하고 있다. 이 유조선은 러시아산 원유를 운반하다가 제재 대상에 올랐다. 미국 전쟁부 제공 2 "美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과도…투자비중 낮춰야" 지난 수년간 미국증시를 지배해온 하이퍼스케일러 등 미국 기술 대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을 낮추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수년간의 상승세로 주가는 너무 높아졌고, 이들의 과도한 자본 지출에 대해 투자... 3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