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재개발-주거환경개선 사업에 1천억원 투입...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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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내년에 주택개량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키 위해 올
해 예산보다 34% 많은 1천31억7천만원을 투입키로 했다.
서울시가 최종 확정한 예산은 주택개량개발이 5백32억2천1백만원, 주
거환경개선사업이 4백99억4천9백만원이다.
서울시는 우선 재개발부문에 자력개발방식으로 사업을 진행중인 충정
1의3등 6개구역의 공공사설공사를 지원키로 했다.
또 합동개발을 추진중인 <>본동2의2 <>상도5 <>사당5 <>신정6의1 <>"
6의2 <>신림5 <>하계2 <>홍은5의3 <>북가좌2 <>동소문등 11개구역의 공
공임대 1만5천5백51가구의 매입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서울시는 현지개량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방식이 결정된 창신동
30개 지구의 공공시설 공사를 실시키로 했다.
해 예산보다 34% 많은 1천31억7천만원을 투입키로 했다.
서울시가 최종 확정한 예산은 주택개량개발이 5백32억2천1백만원, 주
거환경개선사업이 4백99억4천9백만원이다.
서울시는 우선 재개발부문에 자력개발방식으로 사업을 진행중인 충정
1의3등 6개구역의 공공사설공사를 지원키로 했다.
또 합동개발을 추진중인 <>본동2의2 <>상도5 <>사당5 <>신정6의1 <>"
6의2 <>신림5 <>하계2 <>홍은5의3 <>북가좌2 <>동소문등 11개구역의 공
공임대 1만5천5백51가구의 매입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서울시는 현지개량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방식이 결정된 창신동
30개 지구의 공공시설 공사를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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