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메콩위원회에 참여 입력1992.12.14 00:00 수정1992.12.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내년부터 인도차이나반도의 메콩유역 개발을 위한메콩위원회사업에 정식 참여키로하고 우선 93년부터 2년간 베트남내메콩강유역 야수프다목적개발사업계획에 40만달러를 공여하는 한편관계전문가 1명을 파견키로했다. 정부는 이에따라 17,18일 이틀간 콸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메콩위원회원조공여국회의에 문하영외무부경제기구과장을 정부대표로 파견한다고 14일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랜드슬램 현장을 직접…한진관광 ‘US 오픈’ 투어 9월 2일 출발 한진관광이 세계 4대 테니스 그랜드 슬램 대회 중 하나인 ‘US 오픈’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9월 2일 단 한 차례 출발하는 한정 일정으로, ... 2 "대치동 국평 넉달 만에 6억 빠졌다"…낙폭 키운 강남3구·용산구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등 서울 핵심지 집값이 4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하락 폭도 커졌다. 지난해 가파른 집값 상승을 이끈 성동구와 동작구도 하락 전환 대열에 합류했다... 3 '지역 비하 논란' 유튜버 "여당·야당도 몰라, 정치 공부했다" 지역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유튜버 잡식공룡(본명 왕현수)이 9개월 만에 복귀했다.잡식공룡은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과거에 제가 했던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에 대해 사과드린다. 당시 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