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철강협상단 12일 미국에 파견 ... 상공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미상무부의 한국산 반도체에 대한 덤핑예비판정및 철강판재류에
대한 상계관세예비판정과 관련,오는 12일 워싱턴에 협상단을 파견키로 했다.
상공부는 9일 노장우통상협력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반도체및 철강협상단을
워싱턴에 파견키로 하고 미상무부관계자들과 만나 덤핑및 상계관세
예비판정의 원만한 해결을 모색토록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공부는 이미 지난5일 철강협회 포철 동국제강 연합철강등
철강업계 임원들과 철강판재류 상계관세예비판정 관련 민관합동대책회의를
개최,대응방안을 논의했으며 11일에는 반도체산업협회및 삼성전자 현대전자
금성일렉트론등 반도체3사 대표들과 대책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협상단은 미상무부관리들과의 협상에서 한국산 반도체에 대한 고율의
반덤핑마진율 부과는 부당할뿐 아니라 미국 컴퓨터업계등 수요업체의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또 철강판재류 상계관세예비판정에 대해서는 한국의 사채시장금리와
공금리 차관금리차를 정부보조금으로 보고 고율의 상계관세마진율을
매긴것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고 미국의 반덤핑 상계관세 제소절차진행이
세계철강교역질서를 저해할뿐 아니라 철강다자간협상(MSA)타결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강조할 방침이다.
한편 상공부는 9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MSA전체회의에서 피제소국들과
미국의 잇단 반덤핑및 상계관세제소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대한 상계관세예비판정과 관련,오는 12일 워싱턴에 협상단을 파견키로 했다.
상공부는 9일 노장우통상협력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반도체및 철강협상단을
워싱턴에 파견키로 하고 미상무부관계자들과 만나 덤핑및 상계관세
예비판정의 원만한 해결을 모색토록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공부는 이미 지난5일 철강협회 포철 동국제강 연합철강등
철강업계 임원들과 철강판재류 상계관세예비판정 관련 민관합동대책회의를
개최,대응방안을 논의했으며 11일에는 반도체산업협회및 삼성전자 현대전자
금성일렉트론등 반도체3사 대표들과 대책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협상단은 미상무부관리들과의 협상에서 한국산 반도체에 대한 고율의
반덤핑마진율 부과는 부당할뿐 아니라 미국 컴퓨터업계등 수요업체의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또 철강판재류 상계관세예비판정에 대해서는 한국의 사채시장금리와
공금리 차관금리차를 정부보조금으로 보고 고율의 상계관세마진율을
매긴것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고 미국의 반덤핑 상계관세 제소절차진행이
세계철강교역질서를 저해할뿐 아니라 철강다자간협상(MSA)타결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강조할 방침이다.
한편 상공부는 9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MSA전체회의에서 피제소국들과
미국의 잇단 반덤핑및 상계관세제소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