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공해배출 1천63곳 적발 ... 환경처 10월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화학 대한전선 동양제과등 대기업을 포함한 1천63개업소가 악성폐수
    분진등 공해물질을 마구 내뿜는등 환경관련법규를 위반하다 적발됐다.

    환경처는 2일 지난10월중 전국15개시.도에서 총
    1만3천3백60개공해배출업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적발하고
    이중 오염행위가 심한 3백58개업소는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기아자동차 동부화학 동양제과이리2공장 동양시멘트등
    3백19개업소는 방지시설을 제대로 관리하지않고 오염물질을
    배출허용기준치이상 내보내다 적발돼 시설개선명령을 받았다.

    특히 제일물산공업등 2백55개업소는 무허가로 배출시설을 설치 운영하다
    폐쇄명령과 함께 고발조치됐다.

    또 대한전선시흥공장 농심 효성금속등은 오염물질에 대한 자가측정을
    실시하지않거나 시설관리인을 상근시키지않다가 적발돼 경고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물었다.

    ADVERTISEMENT

    1. 1

      유가 80불대로 떨어지자 글로벌증시 일제 반등

      하루전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원유 가격이 80달러대로 급락하면서 10일(현지시간) 아시아와 유럽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G7이 전략 비축유 방출을 논의한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 전 이란 전쟁의 조기 ...

    2. 2

      세종, 통상·경제안보 '투톱' 영입…"규제 넘어 산업전략까지"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0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세종이 글로벌 통상·경제안보 분야 전문가 두 명을 한꺼번에 영입하...

    3. 3

      세계 최대 매립지서 50m 쓰레기 더미 '와르르'…5명 참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도네시아 폐기물 매립지에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5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이번 사고는 폭우로 인해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AFP·AP 통신 등은 지난 8일 인도네시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