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나체쇼 무용수등 영장...대천경찰서 입력1992.12.02 00:00 수정1992.1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당 대천.보녕지구 유세장 나체쇼 사건을 수사중인 충남 대천경찰서는 2일 나체쇼를 한 무용수 명순엽씨(25.여.대천시 동대동)와 무대사회자오수현씨(32) 등 2명에 대해 공연음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이 속해 있는 아리랑 스탠드바에 대해 공연법 위반혐의로 대천시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루 만에 18억 쓸어 담았다…2030女 사이서 인기 폭발 [트렌드노트] 2030 세대 여성 팬덤을 기반으로 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패션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견고한 소비층을 바탕으로 단시간에 억대 거래액을 기록하면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영역까지 확장하는 추세다.1일 ... 2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눈앞…관객수 8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 6326명을 돌파했다.... 3 무역협회 "호르무즈 봉쇄 시 해상운임 최대 80% 폭증"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게 되면 국내 수출입 물류 사업의 피해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한국무역협회는 1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윤진식 회장 주재로 '美(미국)-이란 사태 관련 긴급 수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