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제록스등 6개업체 정부조달 복사기 공급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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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 코리아제록스 롯데캐논 라이카 금성사 현대전자등 6개업체가
정부조달 복사기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조달청은 1일 4개군 9개기종으로 나누어 지난달 26일 실시한 조달입찰에서
신도리코 현대전자를 제1군(축소확대기능없음)복사기공급업체로,라이카를
제2군(축소확대기능있음)복사기공급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3군(주변기기장착가능)복사기공급업체는 신도리코
롯데캐논으로,제4군(컬러기능포함)은 코리아제록스 금성사로 각각
결정됐다.
조달청은 제2군 입찰에서 3개기종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예정가보다 낮게
응찰한 업체가 라이카뿐이어서 나머지 2개기종에 대한 재입찰을 3일
실시키로했다.
조달청은 1일부터 복사기공급선정업체들과 조달계약 체결에 들어갔다.
업계는 이달부터 1년간 계속될 정부부처및 산하단체 복사기수요가 7천대
1백5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있다.
평균낙찰률(예정가대비 낙찰가비율)은 지난해보다 약10%포인트 높아진
96%인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조달 복사기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조달청은 1일 4개군 9개기종으로 나누어 지난달 26일 실시한 조달입찰에서
신도리코 현대전자를 제1군(축소확대기능없음)복사기공급업체로,라이카를
제2군(축소확대기능있음)복사기공급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3군(주변기기장착가능)복사기공급업체는 신도리코
롯데캐논으로,제4군(컬러기능포함)은 코리아제록스 금성사로 각각
결정됐다.
조달청은 제2군 입찰에서 3개기종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예정가보다 낮게
응찰한 업체가 라이카뿐이어서 나머지 2개기종에 대한 재입찰을 3일
실시키로했다.
조달청은 1일부터 복사기공급선정업체들과 조달계약 체결에 들어갔다.
업계는 이달부터 1년간 계속될 정부부처및 산하단체 복사기수요가 7천대
1백5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있다.
평균낙찰률(예정가대비 낙찰가비율)은 지난해보다 약10%포인트 높아진
96%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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