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외곽청년조직 '한맥청년회' 회장에 집행유예 선고 입력1992.11.13 00:00 수정1992.11.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서정우 부장판사)는 13일 민자당 외곽청년 조직 ''한맥청년회'' 사건과 관련, 이 단체회장 최승혁 피고인(31)에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최 피고인은 1심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 미국 모두 합의 원한다…'핵 포기' 포함돼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 종식을 위해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며 양측 모두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합의하고 싶어... 2 중동 긴장완화 기대에…유가 하락·뉴욕증시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이 날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대... 3 거장의 가구 보며 즐기는 맛…더콘란샵 카페 by 꽁티드툴레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더콘란샵 강남점이 도산공원의 힙한 브런치 카페 꽁티드툴레아(Conte de Tulear)와 손을 잡았다. 롯데백화점은 '더콘란샵'이 강남점에 '더콘란샵 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