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태국에 솔비톨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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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는 2일 태국타이와그룹과 합작으로 태국에 식품첨가제인 솔비톨공장을
준공,가동에 들어갔다.
럭키와 타이와그룹은 방콕동북쪽 피마이지역의 2만평부지에 연산6천
규모의 액상솔비톨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타이와케미컬사를
설립,지난2년동안 1천만달러를 투자했다.
이번 공장가동으로 럭키의 솔비톨 연산능력은 기존울산공장의 1만7천 을
포함,2만3천 으로 늘어났다.
럭키는 솔비톨생산기술을 제공하는 대가로 타이와그룹으로부터 2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럭키와 타이와그룹은 현지생산분을 전량 유럽 동남아등에 수출할
방침이다.
럭키는 원료인 열대식물타피오카전분과 노동력을 값싸게 조달할수 있어
현지생산품이 경쟁력을 확보할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솔비톨은 옥수수 고구마 타피오카전분을 원료로 생산되는 첨가제로
저칼로리다이어트식품의 감미제를 비롯 수산물 치약 담배 의약품등의
습윤조절및 유연제로 사용된다
준공,가동에 들어갔다.
럭키와 타이와그룹은 방콕동북쪽 피마이지역의 2만평부지에 연산6천
규모의 액상솔비톨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타이와케미컬사를
설립,지난2년동안 1천만달러를 투자했다.
이번 공장가동으로 럭키의 솔비톨 연산능력은 기존울산공장의 1만7천 을
포함,2만3천 으로 늘어났다.
럭키는 솔비톨생산기술을 제공하는 대가로 타이와그룹으로부터 2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럭키와 타이와그룹은 현지생산분을 전량 유럽 동남아등에 수출할
방침이다.
럭키는 원료인 열대식물타피오카전분과 노동력을 값싸게 조달할수 있어
현지생산품이 경쟁력을 확보할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솔비톨은 옥수수 고구마 타피오카전분을 원료로 생산되는 첨가제로
저칼로리다이어트식품의 감미제를 비롯 수산물 치약 담배 의약품등의
습윤조절및 유연제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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