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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견보고 `보신탕감' 비아냥...개주인 항의하자 각목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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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일보] 부산 북부경찰서는 애완견을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을 비아냥
    거리며 시비를 건뒤 각목으로 주인을 때려 부상을 입힌 윤광옥씨(38. 무직.
    주거부정)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20일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17일 밤9시께 부산 북구 괘법동 553 사상
    애견사 앞길에서 배영찬씨(30. 상업 북구 화명동 1358)가 설사증세를 보이
    는 애견을 안고 동물병원에 들어가는 것을 보자 "그놈의 똥개, 된장 발라
    구워 먹었으면 좋겠다"며 비아냥 거렸다는 것.
    이에 개주인 배씨가 " 아파서 병원에 데려가는 개를 보고 어떻게 그런 몰
    상식한 말을 할 수 있느냐" 며 항의하자 윤씨는 자신의 문신을 내보이며 각
    목으로 배씨를 마구 때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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