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의학상에 피셔와 크렙스 공동 수상 입력1992.10.12 00:00 수정1992.10.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의 에드먼드 피셔와 에드윈 크레스가 1992년도 노벨의학상공동수상자로 결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의 노벨위원회는 12일 수상자를 이같이선정하면서 이들이 수상하게된 것은 "생물학적 조절기전으로서의가역단백질 인산화"에 관한 새로운 발견때문이라고 KBS 방송이보도했다. 이들이 받는 상금은 1백20만달러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보수파 대법관이 트럼프 정부 손 들어주지 않은 이유 4가지[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가 위법하다고 20일(현지시간) 판결했다. 6대 3으로 위법하다는 판단이 다수였다. 진보파로 분류되는 케탄지 브라... 2 '美 관세' 위법 판결에…靑, 트럼프 후속조치 등 예의주시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청와대는 한미 관세 협상에 미칠 영향 등을 놓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 3 美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6대 3으로 무효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우선주의’를 내걸고 한국 등 각국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효력을 잃게 됐다. 하지만 트럼프 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