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서울대인'에 장기려박사...평생 `인술의 길' 입력1992.10.12 00:00 수정1992.10.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대는 12일 제2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에 한국청십자 사회복지회 대표이사 성산 장기려박사(83)를 선정했다. 장박사는 지난32년 서울의대 전신 경성의전을 졸업,국내최초의 의료보험조합인 부산청십자 의료보험조합을 설립하는등 평생 인술의 길을 걸어왔다. 장박사는 지난76년 국민훈장동백장,79년 막사이사이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4년간 돌봐온 지적장애인 딸 숨지게 한 70대 아버지 징역 3년 대구지방법원 형사12부(정한근 부장판사)는 뇌 병변·지적장애인인 딸을 질식시켜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A... 2 [단독] 금감원 "코인 거래소, 은행처럼 감독하겠다"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거래소를 은행 수준으로 직접 감독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을 국회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의체에도 참여할 뜻을 밝혔다. 가상자산 시장을 제도권에 안착시키기 위... 3 '키메스 2026'…AI 접목한 헬스케어·의료장비 한곳에 모았다 “국내 대형병원은 전문적이고 집약적으로 헬스케어 데이터를 쌓아놨다. 이 데이터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진단 정확성을 높이고 환자 맞춤형 진료를 강화하면 AI 활용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다.&rd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