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생산설비를 중국에 수출하는 계약을 29일 맺었다.
신세길 삼성물산사장과 안덕기 삼성엔지니어링대표 상인
중국기술진출구총공사사장 유수림 길림화학공업진출구공사사장등은 이날
북경인민대회당에서 계약을 체결,내년부터 연산30만t의 에틸렌공장건설에
들어가 97년9월에 완공하기로 했다.
이 플랜트건설은 삼성물산이 독일린데사와 컨소시엄을 형성,턴키베이스로
설비를 공급하며 삼성엔지니어링이 설계를 맡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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