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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공학 이용한 의약품 중동에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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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공학기술을 이용,개발된 국내의약품이 중동지역으로 처음 수출된다.

    22일 주식회사 럭키(대표 최근선)는 최근 이집트의 의약품및 생활용품
    생산업체인 이스턴 인베스트리얼 인베스트먼트사와 자체개발한 알파및 감마
    인터페론,B형간염백신등 3종의 유전공학 의약완제품 5백만달러어치를
    수출키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처음 중동지역에 나가는 감마인터페론(상품명 인터맥스감마)은
    유전자 재조합방식으로 이용,럭키가 세계최초로 효모에서 대량발현시켜
    주사제로 만든 의약품으로 만성골수성백혈병 류마토이드 관절염등의
    치료제로 쓰인다. 또 알파인터페론(인터맥스알파)은 각종 암및
    만성바이러스성 간염의 치료제이고 B형간염백신(유박스B)은 혈장에서
    추출,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감염위험을 없앤 예방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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