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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텔가입 지정점 40개시-170곳 확대...한국PC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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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PC통신(대표 남궁석)은 하이텔DB(데이터베이스)서비스 이용안내를
    담당하고있는 하이텔가입지정점을 전국 40개도시 1백70개소로 대폭
    확대했다.

    한국PC통신은 22일 하이텔 가입지정점을 금성사 대우전자 삼보컴퓨터
    삼성전자 현대전자에 이어 최근 선경컴플라자와도 개설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PC통신은 그동안 서울 부산 대전 광주 인천 수원 안양 대구등
    주요도시를 비롯 전국35개도시 1백9개소에서 가입지정점을 운영해 왔는데
    이번에 선경컴플라자의 동해 울산 군산 온양 성남등 5개시의 대리점으로
    이를 늘린 것이다.

    이에따라 하이텔DB 가입희망자들은 이들 컴퓨터업체의 대리점중
    하이텔지정점을 통해 가입은 물론 각종 자료를 받아볼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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