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표,노대통령-3당대표등 '4자회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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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중인 김대중 민주당 대표는 18일 노태우대통령의 민자당적 포기
와 중립내각 구성 결정을 선거의 긍정성을 높일수 있는 조치로 적극 환
영한다고 말하고 노대통령과 3당 대표의 4자회담 소집을 주장했다.
김대표는 "이제 대통령이 당적을 포기했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한
국에는 여당이 없으며 3당대표가 똑같은 자격으로 노대통령과 만나 중립
내각 인선등 모든 문제를 논의해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대통령이 결단을 보였으므로 야당이 지방제 연내 실시 문제와
관련 다소 신축적인 자세를 보일 것이느냐는 질문에 "우리당이 공식
적으로 입장을 변함이 없다고 발표했고 국내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에 좀 더 두고봐야 할 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와 중립내각 구성 결정을 선거의 긍정성을 높일수 있는 조치로 적극 환
영한다고 말하고 노대통령과 3당 대표의 4자회담 소집을 주장했다.
김대표는 "이제 대통령이 당적을 포기했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한
국에는 여당이 없으며 3당대표가 똑같은 자격으로 노대통령과 만나 중립
내각 인선등 모든 문제를 논의해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대통령이 결단을 보였으므로 야당이 지방제 연내 실시 문제와
관련 다소 신축적인 자세를 보일 것이느냐는 질문에 "우리당이 공식
적으로 입장을 변함이 없다고 발표했고 국내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에 좀 더 두고봐야 할 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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