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김원씨-성악가 안형일씨등 4명 올 예술원상 수상 입력1992.09.18 00:00 수정1992.09.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37회 예술원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된 시인 신동집씨(68),서양화가 김원씨(80),성악가 안형일씨(65),이근삼 서강대교수(63)등 4명은 상장과 1,000만원씩의 부상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청주~부산 '산모 뺑뺑이'…태아 사망 충북 청주의 한 산모가 응급 분만이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태아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응급 분만 의료 공백이 이어져 산모들이 제때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 2 "운 받으려다 부정 탈 판"…관악산, '정기 명당' 소문에 쓰레기 몸살 관악산 감로천(등산로 중간에 형성된 자연 샘물) 생태공원 인근 웅덩이가 라면국물과 쓰레기로 오염된 사진이 공개되면서 등산객들의 시민의식 결여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 3 차중 2호 발사 성공…'위성 자립' 넘어 수출 시장 정조준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2호가 3일 발사에 성공하면서 우주 분야 기술 자립화와 공공 기술의 민간 이전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게 됐다.차중 2호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500kg 중형위성 표준형 플랫폼을 활용한 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