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특정통신사업에 미사업자 참여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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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방문중인 미국 무역대표부(USTR)낸시 애덤스 부대표보는 16일
이동통신등 한국의 특정통신사업에 대해 미사업자들의 참여를 희망했다.
낸시 애덤스 부대표보는 이날오전 체신부를 방문,이종순통신협력단장과
비공식협의를 갖고 국내무선통신관련정책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단장은 현재 전기통신관련법에 이동통신사업의 경우 외국사업자가
33%미만의 지분율범위안에서 참여할수 있고 미사업자도 예외는 아니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낸시 애덤스는 또 지난 2월17일 타결된 한미통신협상에서 국내
VAN(부가가치통신망)사업을 오는 94년부터 전면개방키로한 합의내용등에
대한 이행사항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 아담스는 그러나 새로 한미 통신협상을 재개하자는 어떠한
의견제시도 없었으며 우리나라와 전반적인 통상문제를 협의하기위해 한국을
온 기회에 국내 통신현황을 듣고 싶어 체신부를 방문했다고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통신등 한국의 특정통신사업에 대해 미사업자들의 참여를 희망했다.
낸시 애덤스 부대표보는 이날오전 체신부를 방문,이종순통신협력단장과
비공식협의를 갖고 국내무선통신관련정책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단장은 현재 전기통신관련법에 이동통신사업의 경우 외국사업자가
33%미만의 지분율범위안에서 참여할수 있고 미사업자도 예외는 아니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낸시 애덤스는 또 지난 2월17일 타결된 한미통신협상에서 국내
VAN(부가가치통신망)사업을 오는 94년부터 전면개방키로한 합의내용등에
대한 이행사항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 아담스는 그러나 새로 한미 통신협상을 재개하자는 어떠한
의견제시도 없었으며 우리나라와 전반적인 통상문제를 협의하기위해 한국을
온 기회에 국내 통신현황을 듣고 싶어 체신부를 방문했다고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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