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 특정통신사업에 미사업자 참여희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를 방문중인 미국 무역대표부(USTR)낸시 애덤스 부대표보는 16일
    이동통신등 한국의 특정통신사업에 대해 미사업자들의 참여를 희망했다.

    낸시 애덤스 부대표보는 이날오전 체신부를 방문,이종순통신협력단장과
    비공식협의를 갖고 국내무선통신관련정책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단장은 현재 전기통신관련법에 이동통신사업의 경우 외국사업자가
    33%미만의 지분율범위안에서 참여할수 있고 미사업자도 예외는 아니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낸시 애덤스는 또 지난 2월17일 타결된 한미통신협상에서 국내
    VAN(부가가치통신망)사업을 오는 94년부터 전면개방키로한 합의내용등에
    대한 이행사항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 아담스는 그러나 새로 한미 통신협상을 재개하자는 어떠한
    의견제시도 없었으며 우리나라와 전반적인 통상문제를 협의하기위해 한국을
    온 기회에 국내 통신현황을 듣고 싶어 체신부를 방문했다고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협상 간절한 쪽은 이란…합의 땐 호르무즈 개방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현재 협상에 간절한 쪽은 자신이 아닌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요 장관들과 진행한 회의에서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자면 협상을...

    2. 2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3. 3

      "美, 종전협상 중단대비 하르그섬 침공 등 '최후일격' 옵션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론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전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최후 일격' 옵션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악시오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