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대미환율 1달러당 795-800원 전망돼 입력1992.09.16 00:00 수정1992.09.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외환거래원들은 원화의 대미달러 환율이 올해 연말까지 달러당795-800원으로 전망하고있다. 정보서비스업체인 인포멕스에 따르면 외환딜러들은 대미달러환율을대부분 하향조정했다. 이처럼 대미달러환율이 떨어질것으로 예상한 이유는 국제적인 달러화의 약세와 최근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호전에 따른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대한독립 만세! 3·1절을 앞둔 2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벽면에 '봄이 오기를 꿈꾸며 외쳤습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서울꿈새김판이 걸려 있다. 최혁 기자 2 [속보]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영장 발부…약물운전 혐의 [속보]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영장 발부…약물운전 혐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속보] 靑 "李대통령, 거주목적 1주택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 [속보] 靑 "李대통령, 거주목적 1주택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