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남북교역량 작년대비 42% 감소...상공부 입력1992.09.09 00:00 수정1992.09.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월중 남북교역실적(승인기준)은 1천3백87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2%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상공부에 따르면 8월중 대북반출은 1건도 없었으며 반입이 19건에1천3백87만달러로 집계됐다. 또 반입품목을 보면 금괴 아연괴등과 비철금속(4백33만달러) 빌레트(2백82만달러) 한약재(2백42만달러)가 총반입의 69%를 차지했고 나머지는 의류 농산물등의 순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협상 간절한 쪽은 이란…합의 땐 호르무즈 개방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현재 협상에 간절한 쪽은 자신이 아닌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요 장관들과 진행한 회의에서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자면 협상을... 2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3 "美, 종전협상 중단대비 하르그섬 침공 등 '최후일격' 옵션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론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전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최후 일격' 옵션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악시오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