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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은행계 신용카드, 당분간 비자카드맴버 편입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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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삼성신용등 비은행계의 신용카드 엘지신용카드 삼성신용카드등
    비은행계 신용카드회사들은 당분간 비자카드의 멤버로 편입되지 못할
    전망이다.

    7일 칼 파스카렐라 비자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지역사장은 마스터카드가
    최근 비은행계쪽 회원을 많이 받아들여 비자카드에서는 수개월전부터
    비은행계신용카드사를 회원으로 받자는 논의가 있었으나 부결되고 은행이나
    은행자회사로 회원을 한정키로 한바있다면서 "기존 은행멤버의 기득권보장
    차원에서 적어도 수년간은 이같은 원칙이 지켜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국내 비자회원은행들의 가맹점개방과 관련,"어디에서 발행한
    비자카드든 이를 취급하는 가맹점은 모두 비자카드를 이용케해야 한다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해 조만간 가맹점개방을 위한 대책을 강구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충완 비자인터내셔널한국지사장은 "늦어도 내년상반기중에는 가맹점이
    개방될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현재는 한국에선 비씨비자카드소지자가 국민비자가맹점에서 카드를
    쓸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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