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한준수 전 군수에 3차 소환장 발송 입력1992.09.05 00:00 수정1992.09.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준수 전연기군수의 양심선언 사건을 조사중인 대전지검은 5일 한씨에 대한 2차 출두요구 시한인 이날 오전10시까지 한씨가 출두하지 않음에 따라 오는 7일 오전10시까지 출두해 달라는 3차 출두요구서를 한씨집(대전시 중구 오류동)으로 발송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고프 "한국 원화 저평가 분명..3년 내 일부 해소 전망" 케네스 로고프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 원화가 달러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면서 원화가치가 3년 내 상승세를 띨 것으로 예상했다. 로고프 교수는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전... 2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이 이를 '중국에 대한 경고'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 3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