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융정밀, 위성방송수신장비 필리핀 현지공장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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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SUR공장 준공 위성방송수신장비(SVR)전문업체인 대융정밀(대표
권성우)이 필리핀현지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필리핀 마닐라근교 카비테공단내에 세워진 현지공장은 대지 1만평 건평
3천5백평규모로 총 6백여만달러가 투자됐다.
1백달러안팎의 저가 SVR를 생산하게될 현지공장은
PCB(인쇄회로기판)원판생산등 일관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으나 당분간
국내에서 원자재와 부품을 가져가 반제품상태로 조립생산해 전량수출할
계획이다.
대륭정밀은 필리핀현지공장의 올매출을 6백만달러로 추산하고 있으며 오는
95년까지 생산설비증설등을 통해 연간 매출을 2천5백만달러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대륭은 현지공장운영을 위해 자본금 2백50만달러의 현지법인 대륭필리핀을
설립한데 이어 최근 공장가동에 필요한 국내기술인력 30여명을 현지로
파견했다.
이회사는 지난해 1억1천5백만달러의 SVR를 수출해왔으나 해외시장에서
국내업체들간의 과당경쟁과 EC의 반덤핑관세부과등으로 수출증가세가
둔화되자 경쟁력강화를 위해 저가품생산을 해외로 돌린 것이다.
이에따라 국내에서는 고가품만 생산하고 최근 자체개발한
무선전화기사업을 기존 SVR와 병행,수출주력품목으로 키울 방침이다.
9백 인 이제품은 이미 독일에서 규격승인을 획득,유럽지역으로 수출되고
있다.
권성우)이 필리핀현지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필리핀 마닐라근교 카비테공단내에 세워진 현지공장은 대지 1만평 건평
3천5백평규모로 총 6백여만달러가 투자됐다.
1백달러안팎의 저가 SVR를 생산하게될 현지공장은
PCB(인쇄회로기판)원판생산등 일관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으나 당분간
국내에서 원자재와 부품을 가져가 반제품상태로 조립생산해 전량수출할
계획이다.
대륭정밀은 필리핀현지공장의 올매출을 6백만달러로 추산하고 있으며 오는
95년까지 생산설비증설등을 통해 연간 매출을 2천5백만달러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대륭은 현지공장운영을 위해 자본금 2백50만달러의 현지법인 대륭필리핀을
설립한데 이어 최근 공장가동에 필요한 국내기술인력 30여명을 현지로
파견했다.
이회사는 지난해 1억1천5백만달러의 SVR를 수출해왔으나 해외시장에서
국내업체들간의 과당경쟁과 EC의 반덤핑관세부과등으로 수출증가세가
둔화되자 경쟁력강화를 위해 저가품생산을 해외로 돌린 것이다.
이에따라 국내에서는 고가품만 생산하고 최근 자체개발한
무선전화기사업을 기존 SVR와 병행,수출주력품목으로 키울 방침이다.
9백 인 이제품은 이미 독일에서 규격승인을 획득,유럽지역으로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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