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민족민중미술연합, 4-10일 전시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중미술을 내세워 이적행위를 한 혐의로 10여명의 회원이 구속
    됐던 서울민족민중미술연합이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는 전시행사를 `일어
    서는 역사''란 표제로 4~10일 인사동 화랑가 그림마당민(734-9662)에서 갖
    는다.
    그동안 자신들이 겪어온 어려움을 중심으로 국가보안법과 양심수 문제
    를 주로 다루는 이번 전시에서 이들은 구체적으로 △민주세력이 탄압받는
    현장 △양심수들의 옥중 생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현 정권의 실정
    을 드러내는 내용 △민주정부 수립을 향한 민중투쟁 등을 형상화하는
    데 힘을 쏟았다.
    출품작가는 고경일 김명수 김영란 박경은 박미경 박영균 백만수 신동
    옥 오진희 유진희 임진숙 전승일 조정현 차일환 최민철 최애경 이성강 장
    순복씨 등 모두 20여명이다.

    ADVERTISEMENT

    1. 1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약 9조 투자…혁신성장거점 구축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에 약 9조원을 투자해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시설 등 혁신성장거점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 5월 ...

    2. 2

      비에이치아이, 566억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비에이치아이는 중국계 글로벌 합작법인(CHEC-HEI-THCC General Partner)과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566억원으로 2024년 ...

    3. 3

      정원오 "서울을 'G2 도시'로…'감사의 정원'은 세금 낭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글로벌 'G2 도시' 서울을 천만 시민과 만들어가고자 출마를 선언했다"며 서울을 아시아 경제·문화 중심 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