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시 도개공,국유림에 청와대 경호실 직원용 주택 지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도시개발공사가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일대 국유지 4천6백여평에
    `정릉동 경비숙소''라는 청와대 경호실직원용 숙영시설 10개동을 지어 지
    난 20일 준공해 말썽을 빚고있다.

    이 숙영시설은 34평형 2가구 17평형 1백96가구 등 총 1백98가구로 청와
    대 경호실에 근무하는 서울경찰청(101경비단)과 구도방위사령부소속 직원
    과 그 가족들의 숙소로 사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숙영시설의 총공사비 64억4천여만원을 청와대 예산이
    아닌 서울경찰청과 국방부 예산으로 충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ADVERTISEMENT

    1. 1

      "운동 인증하면 10만원 지원"…영등포구, '오운완' 참가자 모집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운동을 인증하면 수강료 일부를 지원하는 '영등포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영등포구는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할 19∼39세 청년 18...

    2. 2

      美 이란 공습 가능성에 방산주 '들썩'…한화에어로 6%↑

      미국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며 국내 방산주도 들썩이고 있다.20일 오전 9시29분 현재 한화시스템은 전일 대비 9700원(9.12%) 오른 11만6100원을 가리키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6.18%...

    3. 3

      카스, 동계올림픽 광고 한 달 만에 6200만 뷰 돌파

      오비맥주 카스가 2026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맞아 공개한 올림픽 광고 영상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해'가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6200만 뷰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공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