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스웨덴 엑스포 참가 결정...77개국으로 늘어 입력1992.09.01 00:00 수정1992.09.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토니아와 스웨덴이 대전엑스포에 참가키로 공식 결정했다. 1일 대전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오명)는 이날 에스토니아와 스웨덴이대전엑스포에 공식 참가를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엑스포에 참가를 결정한 국가는 모두 77개국으로 늘어났는데이는 역대 전문엑스포중 최대이다. 또한 미국, 러시아 스페인등 13개 국가의 참가도 예상돼 참가국가는 더욱늘어날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에 안 차네' 하루 만에 마음 바꾼 트럼프 "관세 10→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로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10%를 예고했... 2 '풍선 효과' 집값 상승하더니…경매시장서 몸값 오른 경기도 아파트 [경매 인사이트] 공급 부족과 전세시장 불안 속에 경매시장에서 경기도 아파트 몸값이 오르고 있다.21일 경·공매 데이터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rsq... 3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