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일산신도시 첫입주 30일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산신도시 첫 입주가 30일 오전부터 시작됐다.

    이날 풍림 삼호아파트등 입주예정 56가구 가운데 40여가구는 오전에
    이삿짐을 풀었고 당초 9월입주예정이던 5 6가구도 서둘러 입주,60여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그러나 입주민들은 당분간 교통난과 생필품구입어려움으로 고통을 겪을
    전망이다.

    17개 점포가 개점예정이었던 단지내 상가에는 슈퍼마켓 정육점 중국식당등
    6개점포만 문을 열었으나 그나마 음료수판매등에 그쳐 본격적인 영업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이날 오전부터 행주대교 성산대교를 연결하는 능곡우회도로와 자유로
    일산구간이 개통됐으나 서울연결버스가 신도시를 경유치 않아

    서울방면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일부 상가와 천청동사무소에는 공중전화가 설치되지 않은 상태며
    아파트내부에는 소방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

    한편 고양시는 토개공 국세청등 관련 직원 17명과 함께 입주대상자
    입주여부 현장확인등 투기조사를 벌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올해 74% 뛴 이유 있었네…증권株 추가 상승 기대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증권주 추가 상승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상법개정안 수혜 기대에 이어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당분간 매수세가 몰려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 2

      국경 없는 디지털 경제, 플랫폼 중심의 부가가치세제 개편과 남은 과제 [광장의 조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

    3. 3

      자연과의 공생, 오감의 미학...현대미술을 품은 살아있는 컬렉션

      서울 종로구 원서동 율곡로를 걷다 보면, 검은 벽돌 건물 위에 새겨진 두 글자와 마주하게 된다. 바로 '空間(공간)'이다. 하늘을 향해 굵직하게 새겨진 이름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l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