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시내버스 삥땅 적발 '칸막이'설치...<경남신문> 입력1992.08.28 00:00 수정1992.08.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창원시내버스 공동운수협의회는 지난 20일과 21일 버스운전기사의요금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자 28일 0시를 기해 8개사 5백20여대의 시내버스에 일제히 칸막이를 설치키로 했다. 이에 대해 노조협의측은 "지난 13일 버스운행 재개와 함께 합의된사항이므로 반대할 명분이 없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생충' 촬영지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로 변신 영화 ‘기생충’ 촬영지인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가 3476가구의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용산구 원효로1가에는 최고 40층, 2743가구가 들어선다.서울시는 지난 19일 제4차 도시계획... 2 "작년보다 빨리 왔다"…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0일 밝혔다.질병청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해 일본뇌염 매개 모기 출... 3 [속보]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