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 이귀재 신임 제일투금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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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재 신임제일투금사장은 은행의 일반여신및 국제금융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는게 주위의평. 업무추진엔 무리가 없으나 공사가
분명하다. 뛰어난 유머감각이 있는데다 부하들과 격의없이 어울리기도
인기가 높다.
이사장은 서울대상학과를 졸업(64년)한후 상업은행을 거쳐
신한은행오사카지점장 신한은행전무를 역임했다.
강원도 정선출신으로 부인 박정자여사 사이에 1남4녀를 두고있다.
김정환 신임대한투금사장은 단자업계출발과 함께 이업계에 몸을 담은
사람으로선 처음으로 사장으로 선임돼 회사는 물론 업계전체의 기대가
크다. 업무처리는 합리적으로,조직은 효율적이어야 한다는게 평소의 지론.
상하간의 의사소통에도 소홀히 하지않는다는 평이다.
김사장은 서울대경제학과를 졸업한후(65년)한국전력(8년근무)을 거쳐
지난72년 대한투금에 창립멤버로 입사했다. 그동안 감사(89년)와
전무(91년)를 역임했다.
경북 안동출신으로 부인 황정자여사와의 사이에 1남3녀를 두고있다.
지식을 갖고 있다는게 주위의평. 업무추진엔 무리가 없으나 공사가
분명하다. 뛰어난 유머감각이 있는데다 부하들과 격의없이 어울리기도
인기가 높다.
이사장은 서울대상학과를 졸업(64년)한후 상업은행을 거쳐
신한은행오사카지점장 신한은행전무를 역임했다.
강원도 정선출신으로 부인 박정자여사 사이에 1남4녀를 두고있다.
김정환 신임대한투금사장은 단자업계출발과 함께 이업계에 몸을 담은
사람으로선 처음으로 사장으로 선임돼 회사는 물론 업계전체의 기대가
크다. 업무처리는 합리적으로,조직은 효율적이어야 한다는게 평소의 지론.
상하간의 의사소통에도 소홀히 하지않는다는 평이다.
김사장은 서울대경제학과를 졸업한후(65년)한국전력(8년근무)을 거쳐
지난72년 대한투금에 창립멤버로 입사했다. 그동안 감사(89년)와
전무(91년)를 역임했다.
경북 안동출신으로 부인 황정자여사와의 사이에 1남3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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