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아기낳아 비닐에 싸서 버린 여고생 구속 <경인일보> 입력1992.08.14 00:00 수정1992.08.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13일 혼자 아기를 낳은뒤 비닐봉지에 싸서 몰래 버려 숨지게 한 조모양(17,여고 2년)에 대해 영아살해혐의로 구속영장을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양은 이날 새벽4시경 평택시 세교동 자신의 아파트 화장실에서 가족들 모르게 사내아이를 낳은 뒤 검정색 비닐봉지에 싸서 3층아래로 던져 아기를 죽게 했다는 것.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위 열린다 경찰이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23일 부산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오는 24일 오후 열기로... 2 카카오, AI 유니콘 ‘100개 실험’…서울 밖에서 판 키운다 카카오가 수도권 밖 인공지능(AI) 인재와 창업 생태계를 겨냥한 육성 기구 ‘AI 돛’을&nbs... 3 이호철 "주식 해서 망했다… 전 재산 넣어서 -60%" 배우 이호철이 주식 투자로 큰 손해를 본 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이호철은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집 공개를 했다. 이날 이호철의 집에는 배우 배정남, 태항호, 그룹 슈퍼주니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