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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면 톱 > 추석앞두고 다양한 선물세트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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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제일제당은 식용유 식품종합세트 설탕 참치등으로 모두 72종
    5백25만세트를 제작,,년보다 16종, 백12만세트를 늘렸다.

    가격은 3천원에서 5만5천원까지로 다양하며. 소규모의 고가세트와 기업체
    단체주문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저가세트로 차별화했다.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은 특선선물세트와 식용유세트의 경우 24종모두를
    3천원에서 2만원까지의 별부담없는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미원은 계열사의 육가공제품과 커피제품등을 포함,작년수준과 비슷한
    모두1백만개의 선물세트를 금년추석기간중 판매할 계획.

    30여종 60만세트의 조미료제품중 절반이상을 1만 ~1만2천원짜리로
    제작,중.저가수요를 집중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동방유량은 38종 2백만세트를 준비,제작물량을 작년보다 10%늘렸다.

    제작물량의 90%를 5천8백 1만원의 알뜰상품 에 집중시켰다.

    삼양식품은 작년수준과 비슷한 9종 1백30만개의 세트를 준비했다.

    식용유 90만세트,간장 25만세트,참기름 3만세트를 판매할 계획.
    주력판매제품은 5천5백원짜리 식용유세트(60만개)가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서식품과 한국네슬레등 커피메이커들도 선물세트를 모두 작년수준에
    맞추어 제작해놓고 있다.

    동서식품이 커피 22종,꿀.녹차 10종등 32종 80만세트를 준비했으며
    한국네슬레는 16종 60만세트를 내놓고 있다.

    동서식품은 전체물량의 절반이상을 1만~2만원대 제품으로 제작했으며
    한국네슬레는 약 40%를 중.저가세트로 만들었다.

    동원산업은 춘.원.죽.추.은등 모두 19종의 참치캔선물세트와 조미김
    식용유 각3세트씩을 추석선물로 선보인다.

    또 최근에 시판을 시작한 골드팜과 런천미트등 10종의 햄제품 선물세트도
    곁들인다.

    추석대목의 판매목표는 참치캔 2백95만세트,햄제품 24만세트등.

    백화점=휴가철이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추석과 경기침체로 대목분위기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할것으로 판단,중저가대의 자체선물세트를 집중
    개발중이다.

    신세계는 기존의 잡화 식품선물세트외에도 3만~ 10만원대의
    자체선물세트17종을 기획,28일부터 본격판촉에 들어간다.

    자연산돌김 미역 민속주 한우정육세트등 최근 몇년간 명절선물로 각광을
    받고있는 토산식품을 중심으로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추석때보다 15%늘어난 5백20억원어치의 선물세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롯데 현대백화점등 주요백화점들도 차별화된 실속선물세트 위주로
    개발,선보일 예정이다.

    생활용품및 화장품=럭키는 생활용품세트물량을 지난해보다 15%늘어난
    7백50만세트로 잡고 비누 칫솔등으로 구성된 7천~1만원대 중.저가세트2종을
    개발,기업체를 중심으로 특판활동에 나서고있다.

    또 올 처음으로 세제선물세트 2종을 제작,선보인다.

    한스푼 자연퐁등으로 1만원대로 꾸며진 이 세트는 부피에 비해
    저렴하기때문에 알뜰실속파에게 호평을 받을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화장품세트도 지난해보다 35만개가 늘어난 1백20만개로 제작물량을
    대폭늘렸으나 가격대는 예년의 5만원대의 절반인 1만~3만원대로
    집중개발했다.

    태평양화학도 화장품은 2만~5만원대로,생활용품은 5천~3만원대로 꾸며
    대중적인 수요개발에 힘쓰고있다.

    태평양은 세트단가는 낮게 책정했지만 판매금액은 지난해보다 30%이상
    늘어난 5백50억원으로 잡고있다.

    애경은 지난해 주종을 이뤘던 1만원짜리생활용품세트를 올해는 5천
    ~6천원짜리 비누,치약세트를 집중제작판매할 전략을 세우고있다.

    주류=OB씨그램은 패스포드 씨크리트 씨그램진등 8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소비자가격은 8천6백~ 6만2천원선.

    작년보다 13~ 14% 매출이 늘어난 25만세트가 팔릴 것으로 내다보고있다.

    베리나인은 썸싱스페셜 베리나인골드 삼바등 10종의 세트를 갖추었다.
    가격은 6천2백~ 6만2천원까지. 작년과 같은 수준인 15만세트가 팔릴 것으로
    보고있다.

    이들 양주세트는 내부포장재로 융단을 써 고급스런 느낌을 주도록 했으며
    일부 선물세트에는 재떨이와 컵을 판촉물로 덧붙였다.

    백화는 국향 수복 인삼주등 11종의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가격은 9천3백
    ~3만6천3백원. 작년보다 52.9% 늘어난 13만세트정도가 팔릴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판촉물로 한국전승도자기를 채택,품위있고 세련된 선물세트로 꾸몄다.

    진로는 몽블르 인삼주 올드 주니퍼세트 인삼주특호(도자기병) 비선세트
    올드세트등 중.저가위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작년보다 52.9%가량
    늘어난 26만세트가량이 팔릴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진로유나이티드디스틸러스(JUD)는 VIP 5세트,VAT69 3세트,그밖의
    수입위스키등을 준비했는데 가격은 3만~4만원대. 작년매출보다 25%증가한
    ~15만세트로 판매목표를 늘려 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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