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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 트랙입장 "시간제한",2시간45분전까지만 골인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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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의 꽃" 남자 마라톤에서 2시간45분이 지난뒤 메인스타디움에
    도착하는 선수는 주경기장의 트랙을 달릴수 없게 된다.
    이는 올림픽조직위가 폐회식준비를 이유로 일정시간이 지나면 메인스
    타디움의 출입문을 닫기로 함에 따라 취해진 것이다.
    이에따라 출발후 2시간45분이 지난뒤 도착하는 선수는 메인스타디움
    부근에 마련된 연습트랙의 결승선으로 들어가야 한다.
    조직위의 이런 결정이 내려지자 가장 강력히 반발하고 나선 사람은
    영국팀 선수단장 프랭크딕씨.
    이번 올림픽에서 폐막식은 현지시간 8월9일 오후 10시에 시작될 예정
    이며 남자마라톤은 오후 6시30분에 출발,8시40분을 전후해서 1위가 골
    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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