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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경찰관등 상대로 23번이나 제소한 50대구속<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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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차례에 걸쳐 고소장을 작성,부산지검 울산지청장,담당검사,사건담
    당형사등 수사기관 관계자들을 처벌해달라고 각계에 진정서를 낸 50대
    가 결국 무고혐의로 철창행.
    부산지검 울산지청 고영주 부장검사는 23일 홍복원씨를(51.울산군 서
    생면 서생리 204)를 무고혐의로 구속.
    홍씨는 89년2월 울산제일병원 의료보조원인 김모씨가 의사의 지시아
    래 소화제를 제조한 것을 계기로 91년7월6일 김씨를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부산지검 울산지청에 고소장을 낸것을 비롯,같은
    날 울산 남부경찰서 김모형사가 국립과학연구소 관계자와 짜고 울산제
    일병원 약을 허위감정했다고 다시 고소장을 냈다는 것.
    그는 또 91년6월14일에도 울산지청 검사를 정부합동민원실에 진정하
    는등 일반인은 물론 수사관들을 괴롭혀 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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