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구둑 주변제방 붕괴우려...<전북일보> 입력1992.07.23 00:00 수정1992.07.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90년 준공 개통된 금강하구둑 관문으로 인해 금강하류의 조류변화가 발생, 전북측 좌안제방의 침하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북측 좌안제방의 경우 일부구간이 지방도로로 지정돼 있으나 하천 개보수계획도 서있지 않아 도로붕괴등 재해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져 국가차원의 항구적인 재해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멤버들 꿈이 시작된 곳"…아미는 지금 'BTS 투어' 20일 오후 1시께 찾아간 서울 논현동 카페 ‘휴가’는 방탄소년단(BTS) 팬덤인 아미(ARMY) 20여 명으로 북적였다. 하이브의 옛 사옥인 청구빌딩에서 약 600m 떨어진 이곳은 BTS 멤버... 2 [취재수첩] 자금 조달에 눈치보는 기업들 “요즘엔 전환사채(CB)든 유상증자든 자금 유치 얘기를 아예 꺼내지도 못합니다.”최근 만난 한 기업 자금 담당 임원은 “인공지능(AI) 투자를 확대하라는 요구는 커지고 있는데, 정작 ... 3 [아르떼 칼럼] 현악기 선율에서 떠올린 '선의(善意)' 우리가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하고 우리가 하려고 하는 행동,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 중에 선의(善意)라는 것이 있습니다. 라틴어로 ‘bona fides’라고 쓰고, 이 어휘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