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 > 송용식내셔널프레스클럽운영위원장 입력1992.07.22 00:00 수정1992.07.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송용식내셔널프레스클럽운영위원장은 24일 오후7시 한국프레스센터(20층)에서 클럽회원초청 명화감상회를 갖는다. 이번에 상영하는 작품은 1960년 김기영감독이 제작한 "하여"로 예술성이높은 작품. 금년 이탈리아 "페사로"영화제에 출품되어 세계각국의영화평론가로부터 호평을 받은바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수 션, '장관 표창' 받은 이유가…'국내 최초' 공로 인정 가수 션이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희귀질환 극복의 날' 장관 표창을 받았다.질병관리청은 27일 로얄호텔서울에서 제10주년 희귀질환 극복의 날... 2 [바이오 포럼] KIEP 김혁중 "트럼프 2기, 제약·바이오 관세만큼 비관세도 큰 변수" “예측하기 어려운 트럼프 정부 정책은 단순한 관세 수치보다 플랫폼 규제 등 비관세 요인이 제약 산업에 미칠 복합적 영향을 더 주목해야 합니다.”김혁중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부연구위원은 2... 3 이준석 "증거" vs 전한길 "카르텔"…'끝장토론' 30만명 지켜봤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끝장토론'에 나섰다.양측은 2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TV'를 통해 생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