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차과태료 민영주차장 건설자금으로 융자 입력1992.07.22 00:00 수정1992.07.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통부는 도시의 주차공간확보를 위해 주-정차과태료로 조성된 재원의 일부를 민영주차장 건설자금으로 융자해줄수 있도록 했다. 교통부는 22일 각 시-도에 내린 주차조례 개정지침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운영중인 주차장특별회계의 세입으로 건축물식 또는 기계식 주차장을 짓는 개인-법인에게 융자기간 10년, 연리 5%안팎의 조건으로 건설자금을 융자해 주도록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라리 경기도 집 사자"…서울 전세난에 '탈서울' 행렬 [돈앤톡]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이 7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전세난이 심화하면서, 일부 수요는 경기도로 이동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3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 ... 2 송도의 고민, 중고차 단지 | 총총견문록 이란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타격을 입는 산업이 늘고 있습니다. 중동 큰손들을 상대하면 중고차 판매 산업도 마찬가지인데요. 인천 송도 중고차수출단지엔 야적되고 있는 차량이 늘고 있다고 하죠. 자동차의 무덤이... 3 파리바게뜨, 여름 시즌 음료 '파바크러시' 3종 출시 파리바게뜨가 여름 시즌을 맞이해 블렌디드 음료 ‘파바크러시’ 3종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비타 크러시 △멜론 크러시 △수박주스 크러시 등으로,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한 슬러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