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천진-진황도 연결 당산항 개방 ... 경제특구 건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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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발해만의 하북성 당산항을 18일을 기해 새로
개항,이지역일대를 남부의 심 과 맞먹는 경제특구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중국계신문 대공보가 19일 보도했다.
이신문은 당산시 유경창시장의 말을 인용,지난88년 착공해 1만5천t급선박
2척을 동시에 정박시킬수 있는 이항구가 70해리의 천진,64해리거리의
진황도와 함께 연해공업항구형식의 시험경제특구로 발전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시장은 또 내년5월 국제항공노선이 개설되는것은 물론 9차5개년계획(96
2000년)기간중 10만t급선박이 드나들수있는 광물수송중심의 항구로 발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항,이지역일대를 남부의 심 과 맞먹는 경제특구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중국계신문 대공보가 19일 보도했다.
이신문은 당산시 유경창시장의 말을 인용,지난88년 착공해 1만5천t급선박
2척을 동시에 정박시킬수 있는 이항구가 70해리의 천진,64해리거리의
진황도와 함께 연해공업항구형식의 시험경제특구로 발전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시장은 또 내년5월 국제항공노선이 개설되는것은 물론 9차5개년계획(96
2000년)기간중 10만t급선박이 드나들수있는 광물수송중심의 항구로 발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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