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아타개최 가요제에 가수 신효범 27일 참가 입력1992.07.19 00:00 수정1992.07.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인가요제에서 "그대 그림자"로 금상을 받은 신효범이 오는 27일 카자흐공화국 알마아타시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의 목소리"가요제에 "침묵의 눈물"(김순곤작사 김명곤작곡)로 참가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압축하고, 이를 기준으로 오는 10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다. 2027학년도부터는 현 모집 정원(3058명)보다 약 580명 안팎이 늘어날... 2 '진짜 음식 먹으라'던 美 보건장관…"저탄고지 식단, 조현병 치료" 주장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저탄고지(저탄수화물·고지방식)'로 통하는 키토제닉 식단이 조현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 3 중국 믿고 있다가 '발칵'…K뷰티 '판 뒤집혔다' [분석+] 한때 ‘화장품 3강’으로 묶이던 국내 뷰티 시장의 판이 뒤집히고 있다. 중국 시장 침체라는 위기를 딛고 체질 개선에 성공한 아모레퍼시픽과 K뷰티 신흥 강자인 에이피알이 새 양강 체제를 굳히는 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