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집값하락폭 다소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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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들어 집값하락폭이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건설부가 발표한 "서울지역주간 주택및 전세가격변동추이"에 따르면
집값및 전세값이 지난 3월이후 5개월째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집값의 경우 이달들어 전달에 비해 1 2주와 3주에 각각 1%와 0.2%가 떨어져
5월의 1 2주와 3 4주의 1.5%,1.9%,6월의 2%와 1.2% 하락세보다 하락폭이
둔화됐다.
특히 압구정현대아파트 51평형의 매매가(14일현재)는 5억 6억원,가락동
현대아파트 31평형은 1억6천만 1억9천만원으로 이달초 시세에서 변동이
없는등 강남지역아파트값은 보합세를 보였으며 40평형이상 대형위주로
1천만원씩 하락세를 보인 목동을 제외하고는 다른 지역도 매매가격에
변동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세가격 역시 전달에 비해 이달초와 중순에 각각 0.1%떨어져 지난
4월중순이후 계속 낮아지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건설부가 발표한 "서울지역주간 주택및 전세가격변동추이"에 따르면
집값및 전세값이 지난 3월이후 5개월째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집값의 경우 이달들어 전달에 비해 1 2주와 3주에 각각 1%와 0.2%가 떨어져
5월의 1 2주와 3 4주의 1.5%,1.9%,6월의 2%와 1.2% 하락세보다 하락폭이
둔화됐다.
특히 압구정현대아파트 51평형의 매매가(14일현재)는 5억 6억원,가락동
현대아파트 31평형은 1억6천만 1억9천만원으로 이달초 시세에서 변동이
없는등 강남지역아파트값은 보합세를 보였으며 40평형이상 대형위주로
1천만원씩 하락세를 보인 목동을 제외하고는 다른 지역도 매매가격에
변동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세가격 역시 전달에 비해 이달초와 중순에 각각 0.1%떨어져 지난
4월중순이후 계속 낮아지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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