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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허생수' 48개사 적발 ... 보사부, 허가취소 고발등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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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나 여과과정을 거치지 않은 계곡물과 농업용수를 생수인 것처럼
    팔아온 무허가 생수업자들이 보건당국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보사부는 16일 여름철 위생관리를 위해 무허가 생수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건국하이텍을 비롯 북청음료 할티개발 화니음료등
    48개업소를 적발하고 영업장 폐쇄,제조시설물 봉합봉인조치,고발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했다.

    보사부는 이중 생수전량을 주한외국인에게만 팔거나 외국에 수출하는
    조건으로 영업허가를 받고서도 내국인에게 생수를 팔아오다 세차례나
    준수사항을 위반한 (주)설악음료(대표 김노식)는 영업허가를 취소하고
    스파클(장랑주)과 산성정수(유덕재)진로음료(김만근)풀무원샘물(남승우)등
    4개 업소는 관할기관의 청문과정을 거쳐 영업허가를 취소할 예정이다.

    보사부는 이와함께 한국청정음료(대표 이병인)와 산수음료(대표 김효선)
    다이아몬드정수(대표 정진화)등 3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허가취소,또는
    정지문제를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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