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금협상 타결...파업 7일만에 끝내 입력1992.07.16 00:00 수정1992.07.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일보노동조합(위원장 남영진)은 파업 7일만인 16일 새벽 2시경 회사측과의 막바지 협상을 벌여 임금인상등에 합의, 이날부터 신문제작에 복귀했다. 한국일보 노사양측은 이날 <>기본급 10.2% 인상 <>전사원에 대한 월교통비 1만원신설 <>기술 기능직무수당 1만5천원 인상 등에 합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결연 맺어…"지속적인 지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4일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을 방문해 나눔 결연을 맺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삭의집과 공식 결연... 2 北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안보실 "도발 중단 촉구" 국가안보실은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안보실은 14일회의에서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3 [속보] 靑 "北탄도미사일 발사, 유엔안보리 결의 위반 도발…중단 촉구"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