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양화재, 훼밀리종합보험 15일부터 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통사고는 물론 취미.레저생활속의 상해.배상책임.암치료비용등을
    포괄적으로 보상해주는 보험상품이 등장했다.

    동양화재는 14일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날수있는 각종 위험을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보장받을수 있는 훼밀리종합보험을 개발,15일부터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이상품의 특징은 피보험자뿐만 아니라 가족단위로 가입이 가능하고 주말에
    교통상해를 입었을 경우 교통상해보험금의 20%를 추가보상하는등
    레저활동을 뒷받침한데 있다.

    훼밀리종합보험의 보험기간은 3년 5년 7년 10년등 4종류이며 보험료납입은
    월납 3개월납 6개월납 연납중 가입자가 임의로 선택할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영빈, 괴물 신인답네…'2026 카운트다운 쇼' 압도한 퍼포먼스

      가수 영빈(YOUNGBIN)이 연말과 새해를 특별하게 장식했다.영빈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명동스퀘어에서 진행된 KBS 1TV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먼저 영빈은 데뷔곡 '프릭쇼(Freak Show)'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깔끔한 시선 처리와 섬세한 강약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뿐만 아니라 영빈은 소향, 박혜원(HYNN)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오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선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차세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앞서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눈도장을 찍은 영빈은 지난해 9월 첫 디지털 싱글 '프릭쇼'로 정식 데뷔해, 독보적인 음악과 개성 넘치는 콘셉트로 뚜렷한 정체성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뷰티 브랜드 미샤의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특히 MBC '쇼! 음악중심' 데뷔 무대는 기존 음악 방송의 공식을 깨는 파격적인 연출로 화제를 모으며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타고난 다름'을 숨기지 않고 자신 있게 풀어내며,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한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했다.이처럼 2025년을 쉼 없이 달려온 영빈은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를 통해 한 해의 마침표와 새해의 출발을 모두 책임지며 의미 있는 순간을 완성했다.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영빈이 2026년에는 어떤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지 관심이 모인다.

    2. 2

      이창용 "1400원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국민연금 영향 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1400원 후반대로 오른 원·달러 환율에 대해 "펀더멘털과 괴리가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원화 평가절하 추이를 보면 국민연금 영향이 크다"고 짚었다. 이 총재는 2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별관 강당에서 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이 총재가 신년사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할애한 주제는 환율이었다. 이 총재는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며 "서민들의 부담을 가중하고, 내수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등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근 고환율 흐름에 대해 이 총재는 "환율의 적정수준을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환율이 높아진 이유로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그리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려면 중장기적으로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자본시장 제도 개선을 통한 투자유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하지만 최근 환율 흐름에 대해선 수급 요인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 총재는 "작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이라며 "외환당국은 일련의 단기적 조치들도 병행해야 했다"고 말했다.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의 영향도 함께 강조했다. 이 총재는 "지

    3. 3

      폴스타, 더 리버몰 강동에서 새해 첫 폴스타 온 투어 진행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오는 9~18일 더 리버몰 강동에서 새해 첫 ‘폴스타 온 투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폴스타 온 투어는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 브랜드와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 및 시승 행사로, 폴스타는 100% 온라인 판매 방식과 오프라인에서의 지속적인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이번 폴스타 온 투어는 더 리버몰 강동 1층 부출입구 앞에 부스를 마련한다. 폴스타 4  2대를 전시하며, 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모터, 듀얼모터, 그리고 듀얼모터 퍼포먼스까지 모든 트림의 차량을 관람 및 시승할 수 있다.시승 신청은 이날부터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현장 시승 접수도 가능하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