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축제행사 기간중 개교이래 첫 교내 음주 허용 입력1992.06.30 00:00 수정1992.06.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육사생도들이 개교이래 처음으로 흡연, 결혼과 함께 3개 금기사항인 음주를 교내 행사기간중 허용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발행한 ''육사신보''에 따르면 육군사관학교는 지난달 25일부터교내에서 열린 ''생도의 날'' 행사기간중 이제까지의 관례에 벗어난음주를 허용했다. 이날 생도들이 마신 양은 1명당 캔맥주 반통씩인것으로 밝혀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