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 서울대와 소형무인항공기 개발...농약살포이용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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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중공업과 서울대 항공공학과가 공동연구로 농약살포 어군탐지
교통제어등 여러분야에서 사용할수 있는 소형무인항공기를 개발했다.
"도요새"라고 명명된 소형무인항공기는 지난89년부터 3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대우중공업과 서울대가 공동연구를 수행,3년만에 28일 시제품을
완성하는데 성공했다.
이 비행기는 양날개길이 5m 몸체길이4.5m에 로터리엔진을 탑재한
프로펠러추진형 항공기로 1회연료주입후 최고시속1백30 로 5시간동안
비행할수 있다.
연구팀은 자동운항에 필요한 오토파일럿시스템및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자체개발했으며 운항예정지의 각종자료를 입력시키면 이에따라 자동으로
움직이고 영상전송시스템을 통해 지상컴퓨터가 운항을 조정할수도 있게
설계했다.
연구팀은 2 3개월안에 실험비행을 끝내고 내년부터 이를 상품화시켜
본격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교통제어등 여러분야에서 사용할수 있는 소형무인항공기를 개발했다.
"도요새"라고 명명된 소형무인항공기는 지난89년부터 3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대우중공업과 서울대가 공동연구를 수행,3년만에 28일 시제품을
완성하는데 성공했다.
이 비행기는 양날개길이 5m 몸체길이4.5m에 로터리엔진을 탑재한
프로펠러추진형 항공기로 1회연료주입후 최고시속1백30 로 5시간동안
비행할수 있다.
연구팀은 자동운항에 필요한 오토파일럿시스템및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자체개발했으며 운항예정지의 각종자료를 입력시키면 이에따라 자동으로
움직이고 영상전송시스템을 통해 지상컴퓨터가 운항을 조정할수도 있게
설계했다.
연구팀은 2 3개월안에 실험비행을 끝내고 내년부터 이를 상품화시켜
본격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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