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화장품에 사은품 넣지 않기로 결의...업계,내달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장품업체들이 내달부터 생산하는 모든 제품에 사은품을 일절 넣지
    않기로 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태평양화학 한국화장품 등 주요 화장품업체
    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과다판촉물 규제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다
    음달부텅 생산되는 모든 화장품에 사은품을 넣지 않기로 자율결의했다.
    이에따라 그동안 과열경쟁으로 유통질서를 어지럽히고 업체들에 큰
    부담을 안겨준 사은품제공은 이미 생산-유통중인 화장품물량이 소진되
    는 연말쯤에는 자취를 감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조민, 2번 시도 끝에 혼인신고…"출근 미루고 구청 가기 힘들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결혼식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쳤다.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번의 시도 끝에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2. 2

      [속보] 당정 "농축수산물 할인, 에너지 소외계층 바우처 확대"

      [속보] 당정 "농축수산물 할인, 에너지 소외계층 바우처 확대"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메쥬,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트리플' 달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가 상장 첫날 장 초반 '트리플'(공모가의 3배 상승) 달성에 성공했다.26일 오전 9시3분 현재 메쥬는 공모가(2만1600원) 대비 219.44% 오른 6만9000원에 거래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