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보험'보상한도 인상...8월부터, 사망 1천5백만원으로 입력1992.06.23 00:00 수정1992.06.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든 자동차들이 반드시 가입해야하는 책임보험의 보상한도액이사망과 후유장애때는 1천5백만원으로, 부상때는 6백만원으로 크게오른다. 재무부와 교통부는 23일 이같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시행령개정안을 마련, 다음주중 경제장관회의를 거쳐 8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현재 보상한도액은 사망과 후유장애때 5백만원씩이며 부상은 3백만원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협상 간절한 쪽은 이란…합의 땐 호르무즈 개방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현재 협상에 간절한 쪽은 자신이 아닌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요 장관들과 진행한 회의에서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자면 협상을... 2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3 "美, 종전협상 중단대비 하르그섬 침공 등 '최후일격' 옵션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론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전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최후 일격' 옵션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악시오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