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간부 사칭,4억2천여만원 가로채 입력1992.06.22 00:00 수정1992.06.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관악경찰서는 22일 조폐공사간부를 사칭,미완성지폐를 진짜지폐로 만드는데 필요한 특수약품 구입비를 대주면 투자액의2배를 주겠다고 속여 김모씨(50,서울 용산구 청파동)등 3명으로부터 4억2천5백만원을 가로챈 오규태씨(54,사기전과6범)를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광화문 청소' 아미부터 74세 콜롬비아 할머니의 '보랏빛 포옹'까지 공연은 끝났지만 아미는 흩어지지 않았다. 쓰레기 봉투를 들고 거리를 청소한 팬들, 인천공항 전광판을 가득 채운 환송 메시지, 언어도 국적도 달랐던 두 할머니의 포옹까지. BTS 광화문 공연의 서사는 무대 아래의 뜨거... 2 "20대는 20% 할인"…저가커피 공세에 승부수 던진 스타벅스 스타벅스가 20대 전용 서비스 ‘디어 트웬티’(Dear 20)를 이달 2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급 성장하며 기존 프랜차이즈들을 위협해 온... 3 李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 공직자 배제"…조용히 웃는 금융위 [금융당국 백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라는 강도 높은 지시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의 핵심 축인 금융 정책을 맡고 있는 금융위원회 내부에서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가 감지됩니다.이 대통령... ADVERTISEMENT